• 썸네일.jpg Image 2026-10-13 한화이글스, 제 15대 류지현 감독 선임
    한화이글스는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계약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입니다.
    
    류지현 감독은 LG트윈스의 감독으로 2021~2022년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으며,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도 2026 WBC 8강 진출,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로 지도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계약을 마친 류지현 감독은 ”한화이글스라는 좋은 팀의 감독을 맡겨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팬들과 함께 승리를 자양분으로 강팀을 향해 나아가면서 구단의 비전인 명문구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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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Talk_20261014_152033279.jpg Image 2026-10-14 한화이글스, 투수 4명 日 넥스트 베이스 파견 한화이글스는 14일 유망 투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일본 전문 트레이닝 시설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에는 정우주, 황준서, 박준영(96), 강건우 등 투수 4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14일 일본으로 출국해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본 치바현 이치카와시에 위치한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Next Base Athletics Lab)에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파견 선수들은 첨단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투구 동작을 정밀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체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투구 동작과 안정적인 투구 밸런스를 정립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파견은 지난 7월 1차 파견(김서현, 권민규)에서 확인한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한화이글스는 이번 파견을 통해 유망 투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첨단 데이터에 기반한 선수 육성 시스템을 강화해 2027시즌을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끝. READ MORE
  • 260915Z0447 한화 왕옌청.jpg Image 2026-10-13 한화이글스,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과 재계약 한화이글스는 13일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과 재계약했다. 계약규모는 1년 계약금 10만달러, 연봉 20만달러, 총 30만달러 규모이다. 왕옌청은 아시아쿼터로 한화이글스에 입단, 올 시즌 26경기에 출전해 133.2이닝을 책임지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97, 100탈삼진 등의 기록을 남겼다. 한화이글스는 왕옌청이 내년 시즌에도 함께 함에 따라 우수한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채우게 됐다. 왕옌청은 "다음 시즌에도 한화이글스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저의 가능성을 믿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 시즌 많은 도움을 주신 코칭스태프와 팀 동료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시즌에도 한화이글스의 일원으로 뛰게 된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 다음 시즌에는 한층 성장한 모습과 더 좋은 경기력으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끝.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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