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주유엔 상임대표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지뢰 폭발 사건이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반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한국 정부가 지난 22일 유엔 안보리에 DMZ 지뢰 폭발은 북한의
최전방 임무 수행 중 지뢰 폭발로 한쪽 발을 잃은 예비역 대위가 아군 지뢰엔 없는 화약성분이 검출됐는데도, '전상'이 아닌 '공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뢰 파편 같은 명확한 물증이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유인
DMZ 등 특수위험구역에서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이 북한군 지뢰라는 명확한 증거를 입증하지 못해 '전상' 판정을 받지 못한단 지적에, 국방부가 관련 법안 마련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적의 소행으로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 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가 거의 100만 발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군 당국이 국회 정보위원회와 국방위원회 등에 보고하면서 알
북한이 최근 2년여 동안 비무장지대에 매설한 지뢰 수가 거의 100만 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 당국은 지난 2024년 이후 북한이 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 수가 모두 96만 발로 추정된다는 내용을 국회
■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
더불어민주당은 비무장지대를 불안하게 만든 건 북한이라며, 지뢰 도발을 사과하고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어(20일) 서면브리핑에서, 북한 김여정 노동당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북한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이번 사건을 정전협정을 정면으로 훼손하고 우리 장병의 생명과 안
국회 국방위원회는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북한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채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진상조사 지연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 내용을 담아야 한다며 퇴장했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미국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선 북한의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관련 대응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인 차지훈 주유엔 대사의 전문성을 놓고도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미국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북한의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관련 대응과 차지훈 주유엔 대사의 전문성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 김건 의원은 차 대사에게 이
여야가 북한 지뢰 규탄 결의안 채택을 놓고 국회 국방위에서 다시 충돌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13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여야 합의 안건이 없어 결의안을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힘 간사인 임종득
강경화 주미대사는 우리 군 장병 3명이 다친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에 대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강 대사는 현지 시간 12일 워싱턴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
■ 진행 : 정채운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이틀 연속 담화를 내고 남한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뢰 폭발 사고 이후 정부는 외교적 규탄과 압도적 대북 억제력을 동시에 가동하는 등 '투트랙' 상응 조치에 나섰습니다. 김혜은 기자
유엔에서 비무장 지대 지뢰 폭발을 놓고 남북한이 치열하게 맞붙었습니다. 우리 측은 북한의 소행인 점이 확인된 만큼 사과를 요구했고, 북한은 간교한 책동이라며 두 차례나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
군 당국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북한 지뢰매설로 의심되는 지역이 몇 군데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백 발 이상 매설돼 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유엔사와 공조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는데, 대응 방안을 두고
북 외무성, 군 지뢰 발표에 "일방적 결론 자작극" 북 "영토 1mm라도 침범한다면 강력 대응 행동"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사실상 전방의 전 군단이 빈총 경계를 서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이 MDL 이남으로 내려와 지뢰를 삼는 사이 우리 군은 뭘 하고 있었던 건지 질타를 피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어제 합참 발표 내용부터 들어보시죠.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군은 현장에서 발견된 지뢰의 형태와 성분 등을 토대로 북한군이 사용하는 수지 반보병지뢰라고 판단했습니다. 합참이 직접 지뢰를 공개하며 설명한 내용, 이어서 우리 군이 북한군 지뢰지대를 폭파하는 모습까지 보시겠습니다.
지난달 21일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이 북한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이었다는 군의 최종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문경 기자! 군이 지뢰폭발과 관련한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요
합동참모본부 육군 25사단 지뢰폭발 현장 조사 TF는 오늘, 지난달 26일부터 실시해 온 지뢰폭발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현장조사 TF 팀장인 권대원 합참차장은 오늘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진행된 조사결과 발표에
지난달 21일 육군 25사단 DMZ 지뢰폭발과 관련한 군 당국의 현장 조사가 모두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조사를 해 온 현장조사 TF 팀이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인데요. 국방부 브리핑룸으로 가보겠습니다
군 당국은 비무장지대 폭발사고와 관련해 정전협정 위반이 확인됐다며 북한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과거 목함지뢰 도발 당시에도 북한의 유감 표명을 두고 남북이 극명한 시각차를 보였는데, 이번에도 기 싸움이 반복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일)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불의의 사고'로 표현한 건 부상 장병을 위로하는 맥락이라고 밝혔습니다. 성 수석은 오늘(2일) SBS 라디오에
우리 군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가 북한군의 국경선화 작업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사고 난 지대뿐 아니라 북한이 군사분계선 일대에 지뢰를 집중적으로 매설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
최근 국회에선 사고 당시 장병들의 보디캠 영상을 비공개로 틀었는데요! 부상 장병이 바닥을 기어서 빠져나오는 모습까지 담겼다고 합니다. 먼저 오늘 국군의날 기념사에 나선 대통령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그제 국회에선 지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열수 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비무장지대 일대 MDL 이남 지역에서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하는 장면을 감시 장비로 확인했음에도 합참 차원의 공식 항의나 경고 성명 발표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의원은 오늘(1일) 라디오
이재명 대통령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사고로 부상을 당한 장병들을 직접 만나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회복에 전념하라고 당부하면서,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북한군이 남측 지역에 조성한 '지뢰지대'가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번 25사단 폭발 지점 외에 군사분계선(MDL) 이남의 북한군 추가 지뢰 매설 지역 여러 곳을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
DMZ 지뢰폭발 사고가 발생한 육군 부대에서, 사고 반년 전부터 무인 지뢰탐지와 제거에 쓰이는 로봇을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병 안전'을 언급하며 직접 대대적 홍보도 했고, 올해 관련 예산만 천억 원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은 북한군 매설 지뢰일 가능성이 크다는 우리 군 발표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지뢰 사고는 한국의 자작극이고 북한군은 선을 한 번도 넘은 적이 없다며,
지뢰 폭발사고가 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 대한 3차 현장조사에서 북한의 지뢰 1발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29일) 유엔사와 합동으로 진행한 현장조사 중 폭발 현장 근처에서 플라스틱으로 만든 수지
청와대는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늑장 조사가 이뤄졌단 비판을 두고, 매우 어폐가 있는 주장이라며 그런 의도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오늘(29일) MBC 라디오 인터뷰
이재명 대통령이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특히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근거 없는 음모론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임예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
폭발사고가 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북한군 지뢰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군은 이 지뢰들이 장마철에 떠내려온 게 아니라 매설된 것으로 보인다며,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 작업과 관련 있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김혜은 기
경기 파주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후속 처리 과정을 두고, 국민의힘은 '늑장 조사'라 주장하는 반면 민주당은 억지 주장이라 맞받으며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29일) 국회에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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