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2분 드라마, 미국을 사로잡을까? 숏폼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강자
스마트폰 화면을 꽉 채우는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의 시대. 이제 중국발 숏폼 드라마 ‘돤쥐(短剧)’가 미국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2분 남짓한 러닝타임에 압축된 폭발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중국을 휩쓸었던 돤쥐, 과연 미국에서도 성공 신화를 쓸 수 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유튜브 영상 “[Why China’s 2-Minute Micro Dramas Are Poised To Take Over The U.S.]”를 바탕으로 돤쥐의 현황과 미국 시장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