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가 일하던 썰을 풀어본다. 어릴 적부터 아빠는 독수리 타법으로 모든 작업을 했다. 지켜보고 있으면 한없이 답답했지만 아빠 본인은 “한글자 한글자 신중히 생각하며 적는 것” 이라고 했다. 급하게 일을 처리해야 할 때면 어린 누나를 종종 활용했다. 성격이 급한 누나는 아빠의 말을 타이핑 해 주는 것을 넘어, 아빠가 작성할 문서를 미리 예측해 완성해두곤 했다. 아빠는 그것을 보며 흡족해 하다가도 때로는 “아니 아니, 다시” 라며 누나가 쓴 글을
최근 몇 년 사이에 새로운 솔루션들이 매일같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Next.js와 TanStack Start를 위한 모든 국제화(i18n) 솔루션을 비교하고 벤치마킹하는 데 시간을 들였습니다. 테스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다음 조합을 기반으로 한 4가지 시나리오 동적 로딩 (dynamic loading) 네임스페이스 기반 JSON 스코핑 (scoping json in namespaces) 측정한 항목: 라이브러리 크기 페이지 크기 페이
안녕하세요. 웹 에이전시 회사와 자체 솔루션 회사에서 개발 4년했습니다. PHP만 사용해봐서 이직을 하려고 해도 제약이 많아서 JAVA나 Python으로 전향해보려고 합니다. SI 업체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가능성 있을까요?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해보려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력 대부분을 웹개발을 하였는데 최근데 ai agent 개발을 실무에서 조금씩 해보고 있어서 다른 회사도 지원해봤는데요. 면접 간 회사가 SI 기반으로 대기업 제조 프로그램 개발하는 곳이고 얘기 들어보니 R&D 팀은 따로 있고 제가 입사하게 되면 PL로 리딩 + 고객 대응/회의 위주로 맡게 될 것 같다고 하네요. 경력이 좀 차서 리더 역할을 맡는 건 이해는 되는데 저는 인하우스에서 개발 중심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더 커서 고민이 됩니다.
어쩔때는 AI가 진짜 모든걸 대체하나? 싶다가도. 또 어쩔때는 이것도 못해? 싶고. 그러다가 이걸 이렇게 까지 잘 한다고? 놀랄때도 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작업환경에서의 AI는 랜덤 슬롯머신인데. 또 그 고점이 높아서 아주 안쓰기도 뭐하고 그렇습니다. 바이브 코딩 만으로 프로토타입 이상의 제대로된 서비스를 만드려면 미토스가 아니라 미토스 할아버지가 와도 제대로 될까 모르겠어요. 바이브코딩으로 기능을 하나 만들고, 다른 에이전트로 그 코드를 다시 구조화
source https://docs.openclaw.ai/providers/anthropic Anthropic은 Claude 모델군을 만들고 API와 Claude CLI로 접근 제공. OpenClaw는 Anthropic API 키와 Claude CLI 재사용을 모두 지원하며, 이미 설정된 기존 legacy Anthropic token profile도 런타임에서 계속 인식. Anthropic 직원이 OpenClaw 방식의 Claude CLI 사용이 다시
안녕하세요 전편 : https://okky.kr/articles/1541190 IT 직군 팀장에서 퇴사를 하고 순대트럭을 운영중인 40대 아저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렸지만 작년 가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두고 순대트럭을 차렸습니다. 트럭은 중고로 구매하고 제작업체에 맡겨서 집기들까지 구성하는데 3천만원 정도 들었네요 예전 식품회사에서 재직할때 알고지내던 지인에게 원가에 순대를 구매할수있게 되어 순대 원가는 다른 사람들보단 싸게 운영중입니다.
4주 집중 Data Analytics Training Program 📖 본 프로그램은 비전공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강의나 단기 부트캠프와 달리, 1:1 맞춤형 멘토링(Private Mentoring) 방식으로 진행되는 데이터 분석 집중 과정입니다. 📎 멘토 약력 SKY 대학교 졸업 New York University Data Science, M.S. 前 IT Enterprise Data/Systems Enginee
■ 인사말 AI와 클라우드 기술의 빠른 확산으로 데이터센터는 산업과 학계, 공공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IT 설비를 넘어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적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시장 구조의 전환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자 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행사개요 (본 세미나는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진행됩니다.) 1. 행사명 : AI
제가 관리중인 프로그램은 일정계획을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기반은 파이썬입니다. 프로그램 내에서 특정 기능을 사용하면 위의 그림과 유사하게 일정을 표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각 작업(Activity)들의 시작날짜와 종료날짜를 표시하고 날짜 안의 다이아몬드는 이 일정의 특정한 bool 값이 true면 들어가는 것입니다.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사용자가 간트차트를 ppt 형태로 추출을 해서 각 요소들을 움직이면서 일정조정을 쉽게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즉 확장자
예상대로 흘러가네요. 이제 몇년 지나면 매일 애니, 드라마, 영화 500편씩 쏟아지는 날이 올겁니다.
요즘 유튜브에 제일 유명한 유행어인 거 같아요. 유튜브를 보면, “AI가 인간의 일을 모두 대체한다”는 이야기가 하나의 유행어처럼 퍼지고 있습니다.개발자, 판사, 의사, 선생, 회계사까지… 사람들이 오랜 시간 공부해서 이루어온 일들이 모두 AI로 대체될 것처럼 말하니, 멘붕이 오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현실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결국 ‘머리’, 즉 실제로 작동하는 기술과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최근 이야기를 보면 더 흥
온 디바이스 AI와 Local LLM이 앞으로 중요해 지는데요 어느 플랫폼에서 어떠한 아키텍쳐로 구현될까요? 중요한 문제인 거 같네요
작년에 게임개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몇 달째 공고를 찾아보고 있지만 신입 채용이 많지 않고, 대기업은 코딩테스트에서 계속 막히고 있습니다. 주변 동기들도 게임 업계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대부분 다른 길로 전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저 역시 게임 개발만 계속 붙잡고 있기에는 취업 가능성과 업계 안정성 측면에서 고민이 많아졌고, 다른 방향을 찾다가 백엔드 분야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백엔드 역시 경쟁이 치열하고, AI의 영향을 크게 받을 분야라는 점은 인지
모바일 App 뿐만이 아니라 웹앱 시장도 끝난것 같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바이브 딸깍 코딩으로 웹소설 제작 웹앱 하나 만들었거든요. 시장에 어떤 분야든지 수만개의 경쟁 앱이 있는 시대로 진입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0으로 수렴 중입니다. ㅎㅎ
얼마전까지 “duct-tape-AI”, “덕트 테이프”라고 불리는 이미지 모델이 관심을 많이 받았어요. gpt image 2.0의 코드 네임이라고 알려져 있는 모델이죠. 요 모델이 현재 ChatGPT에 A/B 테스트 진행 중인데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직접 생성해보는 방법밖에 없어요. 매우 복잡한 이미지 생성 요청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10 × 10 그리드에 라벨과 함께 생성요청을 했을 때 기본 1.5 버전은 3 × 3 이나 5 × 5 사이즈
Apple은 스티브 잡스의 창립 이래로 폐쇠적인 Platfor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립 PC 같은 것이 안돼죠 Apple도 MS처럼 개방형 HW, 개방형 Architecture로 방향 전환할 수 없을지 궁금하네요 더구나 지금 새로 취임하는 CEO가 바로 HW 전문가 이거든요 Apple 제품은 비싸고, 조립 PC 개념이 없어서 저는 한번도 써 본 적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본 프로젝트의 백엔드/인프라 파트 담당을 맡게 될 구달삼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2026 글로벌 피우다프로젝트(SW개발 경진대회)를 함께 하실 UI/UX 디자이너 한 분 구합니다. 기획자와 백엔드/인프라 담당(저), 모바일 담당 개발자는 구해진 상태로, 총 3인으로 현재 팀이 구성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초반 2~3회 정도는 서울 또는 경기권에서 오프라인 회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고, 이후에는 온라인을 이용하거나 필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