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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면제에 지거국 상위권 지원자 비중 늘어…4명 중 1명이 1·2등급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거점국립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지원자들의 평균 내신성적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내신 1·2등급대 지원자 비중이 20.5%에서 26.3%로 확대되는 등 상위등급 수험생들의 지원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6~2027학년도 수시 ‘점수공개 서비스’에 실제 지원 대학을 입력한 수험생 중 지방거점국립대 9곳의 학생부교과전형 지원자 데이...

4대 과기원 자퇴생 6년새 가장 적어…올 수시 지원자는 역대 최다

지난해 4대 과학기술원의 중도탈락자 수가 최근 6년새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호황 등으로 이공계 선호가 높아지면서 의대 이탈 현상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19일 종로학원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광주과학기술원(GIST)·울산과학기술원(UN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중도탈락자는 241명으로 최근 6년새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장 많았던 2022년(29...

상위권은 실수 방지·중위권은 취약 유형 보완…수능 D-30 전략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남은 30일은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취약점을 보완하여 실전에서의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지금부터는 학습량을 무조건 확대하기 보다 자신의 학습 수준과 입시 상황에 맞는 전략적 마무리가 필요하다"는 입시업체의 조언이 나왔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새로운 학습을 무리하게 시작하거나, 반대로 성적 향상의 가능성이 낮다...

모평 vs. 기출?… 수능 전까지 ‘선택’보다 ‘연결’이 핵심

“이제 다시 기출문제 집중해야 하는 거 아니야?”“아니야, 아직 실전 감각이 덜 잡혔으니까 실모 양치기부터 더 해야지”9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나면 수험생 커뮤니티마다 꼭 등장하는 논쟁이다. 실전 모의고사(이하 ‘실모’) 양치기파와 기출문제 풀이 파로 나뉘어 서로 상대의 방식이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한다.그런데 실모 양치기와 기출문제 풀이 중 어떤 것도 포기해선 안 된다는 입시업체의 조언이 나왔다. 이투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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