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안내
  • 바이오헤이븐, 두 신약의 엇갈린 운명
    미국 바이오기업 바이오헤이븐(Biohaven)의 두 신약 후보물질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가 좌절됐던 희귀질환 치료제 트로릴루졸은 재심사 기회를 얻은 반면, SK바이오팜에 기술이전
    비즈워치
  • 아스트라제네카, AI 신약개발 기업 2조 베팅
    아스트라제네카가 미국 AI(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인시트로와 최대 15억달러(약 2조 2500억원) 규모의 신약 표적 발굴 계약을 맺었다. AI로 간과 심장 질환의 새로운 치료 표적을 찾는 계약이다. 해외 제약·바
    비즈워치
  • GE헬스케어, 1.3조원에 방사성의약품 CMO 인수
    글로벌 방사성의약품의 개발 및 상용화가 확대되면서 생산·유통망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는 방사성의약품 생산·유통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대형 인수합병이 성사됐다. 11일 미국 제약·바이오 전
    비즈워치
  • 미워도 다시 한번…사노피, 리제네논과 맞손
    단일 품목으로 연간 20조원 넘는 매출을 올리는 듀피젠트 사업을 둘러싸고 소송까지 벌였던 사노피와 리제네론이 다시 손을 맞잡았다. 듀피젠트의 미국 물질특허 만료 시점인 2031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넥스트 듀피젠트'
    비즈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