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선미도 빅히트 '위버스'에 커뮤니티 개설…"글로벌 팬과 소통"

송고 2020년10월19일 09시36분

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구글 검색에서 연합뉴스 기사를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김효정
김효정기자
선미, 위버스 합류
선미, 위버스 합류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가수 선미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만든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자신의 커뮤니티를 연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선미가 위버스에 합류한다며 "글로벌 팬들에게 다양한 팬서비스와 더욱 친밀한 소통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버스는 전 세계 팬들이 가입해 가수와 소통하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빅히트 자회사인 비엔엑스가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빅히트 소속 가수들만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빅히트 소속이 아닌 가수들도 이곳에 커뮤니티를 개설하는 추세다. 예컨대 FNC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와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위클리, 투애니원 출신 씨엘 등도 위버스에 둥지를 틀었다.

전 세계 팬덤을 한 곳에 결집하는 데 유리하다는 점이 위버스 플랫폼의 장점으로 꼽힌다.

선미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담은 음악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면서 '선미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 싱글 '보라빛 밤(pporappippam)', 박진영과의 듀엣곡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kimhyoj@yna.co.kr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핫뉴스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오래 머문 뉴스

    랭킹뉴스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