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S-OIL 본사 | |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76년 1월 6일 (창립기념일) 1980년 4월 18일 (울산 온산공장 노동조합 설립일) |
| 창립자 | 쌍용C&E 이란국영석유회사 |
| ISIN | KR7010950004 |
| 시장 정보 | 한국: 010950 |
| 산업 분야 | 제조업 전기가스 도소매 부동산[1] |
| 서비스 | 원유 정제처리업 석유화학계 기초화학물질 제조업 가스제조 및 배관공급업 비금융 지주회사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92 (공덕동, 본사)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온산로 68 (노동조합, 울산 온산공장 내) |
사업 지역 | |
핵심 인물 |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CEO |
| 제품 | S-가솔린 S-가솔린 프리미엄 드래곤 청정등유 S-OIL SEVEN 석유화학제품 S-OIL 보너스카드[2][3] |
| 매출액 | 36,637,031백만원 (2024) |
영업이익 | 422,177백만원 (2024) |
| 자산총액 | 24.451조원 (2024) |
| 주요 주주 | Aramco Overseas Company B.V. 외 특수관계인 : 63.45% 국민연금공단 : 5.75% |
종업원 수 | 3,497명 |
| 모기업 | |
| 자회사 | S-International Ltd. / S-OIL토탈에너지스윤활유 주식회사 / S-OIL Singapore Pte. Ltd. |
| 슬로건 |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 |
| 웹사이트 | (에쓰오일 홈페이지) (에쓰오일 노동조합 울산 온산공장 홈페이지) |
에쓰-오일(S-OIL)(주)(에쓰-오일주식회사, 에쓰대시오일주식회사, 영어: S-Oil Corporation, 약식: 에쓰-오일(주), 영어: S-Oil Corp., 상표: S-OIL)은 대한민국의 정유 회사이다.
본사는 본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 있었다가, 2011년 6월 27일 공덕역이 있는 공덕오거리 인근에 본사 사옥을 완공하여 이전했다. 생산 공장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에 있다.
개요
[원본 편집]1976년 쌍용C&E와 이란의 국영 석유회사 이란 국영석유공사 (NIOC) 간에 합작 투자로 설립된 한이석유가 회사의 시초다. 1978년부터 1979년까지 벌어진 이란 혁명의 여파로 이란 자본이 철수함에 따라 1980년 6월에 상호명을 한이석유에서 쌍용정유로 개칭하고, 동년 8월에 쌍용C&E가 이란 NIOC의 지분을 전량 매입하여 순수 대한민국 자본 기업이 되었다. 1991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 회사인 사우디 아람코가 합작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사우디 아람코가 35%의 지분을 쌍용그룹이 28.4%의 지분을 보유하는 형태로 공동 경영을 하게 된다. 쌍용그룹이 위기를 겪은 후, 구조조정 과정에서 1999년에 쌍용그룹 지분 28.4%를 쌍용정유가 자사주 형태로 매입하여 계열 분리하였다.
계열 분리 후 2000년에 상호명을 쌍용정유에서 S-OIL로 변경하였다. 2007년에는 자사주 형태로 소유하고 있던 기존 쌍용그룹 지분 28.4%를 한진그룹(한진에너지)에 매각하여 한진그룹이 2대 주주로 올라섰으며, 사우디 아람코의 자회사 AOC와 한진그룹이 공동으로 경영했다.
그러나 한진해운을 지원할 목적으로, 한진그룹은 2014년에 S-OIL의 지분을 모두 사우디 아람코에 매각하게 된다.[4]
2015년 1월에 한진그룹이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량을 사우디 아람코에 매각하여 AOC가 최대 주주로 등극한다. 1일 669,000배럴을 정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49,000배럴 규모의 중질유 분해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08년 5월에는 프랑스의 에너지 기업인 토탈에너지스와 50:50 합작 투자로 S-OIL토탈윤활유(주)(STLC)를 설립했다. 2011년 4월에는 총 1조 4,000억 원을 투입해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를 완공하여 파라자일렌 생산 능력을 연간 170만톤 규모로 늘렸으며, 단일시설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같은 해 6월에는 태양광의 원료인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한국실리콘의 지분을 33.4%를 인수하면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진출하였다. 2011년에는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신 사옥에 입주하였다. 2012년 7월 현재 하루 669,000배럴의 원유처리능력, 연간 170만톤의 파라자일렌 생산능력, 하루 39,000배럴의 윤활기유 생산능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2분기 매출 8조 485억원, 영업손실 3,440억원을 기록했다.[5]
CI 변천사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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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품
[원본 편집]- S-가솔린
- S-가솔린 프리미엄
- S-디젤
- 청정등유
- 에쓰오일 보너스카드
-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 드래곤
- S-OIL: SEVEN RED, SEVEN GOLD
- TOTAL: 쿼츠, 이네오넥스
같이 보기
[원본 편집]각주
[원본 편집]- ↑ 이지민 (2025년 12월 15일). “하나證 "S-Oil, 내년 영업익 컨센 대폭 상회 전망…목표가↑"”. 《뉴스1》. 2025년 12월 15일에 확인함.
- ↑ 진영기 (2026년 1월 26일). “"3년 물렸다가 탈출"…에쓰오일 개미 '신바람' [종목+]”. 《한국경제》. 2026년 1월 28일에 확인함.
- ↑ 윤재성 (2026년 1월 27일). “S-Oil : 2Q26 실적 추가 개선 전망, Top Pick 제시” (PDF). 《하나증권》. 2026년 1월 27일에 확인함.
- ↑ 조양호 회장 "한진해운 위해 현대상선 이상의 노력 했다" - 머니투데이
- ↑ “에쓰오일 부진의 늪…2분기 연속 적자”. 《매일경제》. 2025년 7월 25일. 2025년 9월 3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원본 편집]- S-OIL
- 공식 웹사이트


